어르신 행복한 여가 지원 상주시, 200명 초청 잔치

재가노인복지협 5개 기관 벨리댄스 등 볼거리 마련

2017.05.18

상주재가노인복지협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효도행사를 하고 있다.<br>
상주재가노인복지협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효도행사를 하고 있다.


상주재가노인복지협회(협회장 이정수)는 18일 마리앙스컨벤션웨딩홀에서 상주 재가어르신 어버이날 잔치를 열었다.

상주재가노인복지협회 5개 기관에서는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를 지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영남아리랑민요보존회(상주지회 김동숙 회장 외 11명), 상주여성회관 벨리봉사단, 상주시 색소폰동호회 등의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더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행복한 노후를 지낼 수 있도록 행정이 최대한 협조하고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상주재가노인복지협회에는 경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담향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상주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상주효도마을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온누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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