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 서병오 선생 흉상 제막식

석재 서병오 선생 흉상 제막식

2017.03.20 20:30


영남이 낳은 천재 예술인 ‘석재 서병오 선생 흉상 제막식’이 20일 오후 대구 중구 진골목에 위치한 선생의 생가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흉상제막을 축하하고 있다.
서병오 선생은 1922년 대구 서화계의 중추적 역할을 한 ‘교남시서화연구회’를 설립하고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한국미술사에도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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