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나면 머리 가리고 대피해요

지진 나면 머리 가리고 대피해요

2018.09.12 19:47


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 교사 등이 12일 오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경주지진 2주년을 맞아 실시된 경북도 지진대피훈련에서 옥외 대피장소로 지정된 도청앞 새마을광장으로 대피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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