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야, 폭염·태풍 이겨냈구나

사과야, 폭염·태풍 이겨냈구나

2018.09.13 19:15


지난여름 폭염과 태풍을 이겨내고 붉게 물든 먹음직스런 사과를 수확한 농부의 마음은 풍성하다.
지난 12일 가을사과의 대명사로 불리는 ‘홍로’를 수확해 출하를 준비하고 있는 청송군 진보면 진안리의 과수원 풍경.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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