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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써내려가는 ‘한글’



제572돌 한글날을 기념하고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대구일보와 달서구 건강가정ㆍ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개최한 ‘2018 다문화 한글 백일장ㆍ한글로 놀자’가 11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병암서원에서 열렸다. 백일장 시화부문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들이 또박또박 시문을 써내려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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