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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미 고향으로…



민족 최대 명절인 설(2월5일)을 앞두고 8일 오전 동대구역에서 설 승차권 현장예매가 시작됐다. 이날 매표소 앞에서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설 승차권을 구매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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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