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죽은 주인 의관 매달고 돌아온 명마 ‘오추’…곁에 묻어주고 300년간 보살폈다네

<30> 김천 도평마을 의마총(義馬塚)

김정식대마문화콘텐츠연구소장■ 이 기사는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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