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64특집-각계인사 축사>김관용 경북도지사

대구일보의 창간 64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대구일보를 대구∙경북지역의 대표 일간지로 반석 위에 올려놓으신 이태열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사실 대구일보는 지난 1953년 창간이후 반세기를 넘기면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사회전반에서 정론직필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왔습니다. 또 대구∙경북... [2009.07.26]

<창간64특집-각계인사 축사>이회창 선진당 총재

대구일보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구일보는 대구∙경북지역의 대표 언론으로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한 다양한 뉴스 정보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의 삶을 인도하는 훌륭한 길잡이였습니다.64년을 한결같이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의 ‘알 권리’와 품격 높은 ‘언론 문화 창달’을 위해 기여해 오신 한국선 발행인을 비롯한 대구일보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높은 경의를 표하며 아... [2009.07.26]

<창간64특집-각계인사 축사>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

지방자치 발전과 함께해 온 대구일보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론 직필의 언론인으로서 지역 발전에 앞장서 오신 대구일보사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지방화∙분권화 시대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사회의 대변자이자 갈등 조정자이고, 주민 여론을 형성하고 반영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지역 언론이 없다면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은 기대할 수 없을 ... [2009.07.26]

<창간64특집-각계인사 축사>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

우리 사회의 깨어있는 목탁으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창간 반세기를 넘어 100년을 향해 힘차게 뛰고 있는 대구일보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대구일보는 우리지역 최초의 우리말 신문으로 창간된 이래 참신한 지면 편성과 기획 기사, 현장을 발로 뛰는 밀착 취재를 통해 신속∙정확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올곧은 언론의 길을 걸으며 냉정한 비판뿐만 아니라, 실효성 있는 대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함으로... [2009.07.26]

<창간64특집-각계인사 축사>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질곡의 근현대사를 정론직필의 한길로 뚫어온 대구일보의 창간 6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구∙경북의 쉼없는 발전과 건강한 지역사회 구현에 애써 오신 이태열 회장님과 한국선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 전합니다.지금은 세계화 시대입니다. 역설적입니다만 세계화는 지방화를 의미합니다. 과거의 국가 간 국력 경쟁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는 지역 간의 경쟁과 발전이 국가적 생존과 번영의 관건으로 대두되고... [2009.07.26]

<창간64특집-각계인사 축사>김형오 국회의장

대한민국의 해방과 더불어 창간되어 반세기가 훌쩍 넘도록 지역사회 발전과 통합에 힘써온 대구일보의 창간 예순네 돌을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진실과 신뢰의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오신 이태열 회장님, 한국선 사장님 그리고 대구일보 임직원 여러분께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1945년 창간한 대구일보는 우리 현대사와 영욕(榮辱)을 함께 해 왔습니다.대한민국의 해방과 분단이라는 기쁨과 혼란... [2009.07.26]

<창간64특집>프로구단 감독의 지역사랑

지역 프로구단 감독들은 지역의 자존심을 걸고 명승부를 펼친다. 물론 지역주의가 온전히 긍정적이지 못하지만 지역 도시 연고제를 표방하고 있는 프로스포츠에서는 구단간, 감독간 순수한 경쟁의식을 부추겨 경기력 향상에도 일조하고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지난 2005년 이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지휘봉을 잡은 선동열 감독과 2007년 대구FC 구단을 책임지고 있는 변병주 감독을 만나 그들의 지역사랑에 대한 솔직한 얘기들을 들어봤다... [200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