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소비자 눈도장 받은 영덕복숭아…이제 ‘동남아 입맛’ 잡으러 간다

영덕농협은 지난 2006년 지품농협과 합병한 후 금융점포 3개소(본점, 지품지점, 우곡지점), 하나로마트 2개소, 경제사업소,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주유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조합원 2천365명, 준 조합원 7천225명에 자기자본은 94억3천100만 원이다... [2017.06.21]

직접 수매 ‘의성마늘’+순수토종 ‘1등급 한우’…일품 고기 공급하고 농민소득 챙긴다

의성축산업협동조합은 의성군의 중심가인 의성읍 후죽리에 소재해 있다. 의성군의 지리적 위치는 경상북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안동시와 예천군에 접하고 동쪽은 청송, 남쪽은 구미시 서쪽은 상주시에 인접해 있다.의성축산업협동조합은 현재 인구 5만5천여 명의 의와... [2017.06.14]

중부권 표고 톱밥배지센터 조성 자립기반 확보·고용 창출 이바지

문경시 산림조합은 1962년 설립됐다. 올해로 55년째다. 조합원은 5천47명이다.문경시 산림조합은 산주를 비롯해 조합원들의 경제ㆍ사회ㆍ문화적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사유림 경영을 돕기 ... [2017.06.07]

G20 정상회의 만찬 주인공 ‘명실상감한우’…명품브랜드 위상 떨친다

상주축산농협은 지난 1958년 6월 26일 전쟁으로 인한 폐허 속에서도 조합원의 복리증진과 축산진흥의 기치를 내건 상주의 축산 선구자들에 의해 출범했다.그 해 8월 설립등기를 했고, 이듬해인 1961년 11월에 농협중앙회에 가입했다. 이어 1984년 2월에 상호금융업무... [2017.05.31]

‘명품한우 개량’ 양축농가에 맡긴다…지속가능한 현장중심 번식기반 강화

예천축협은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삶의 질을 높이며,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라는 농협법 제1조를 목적으로 하여 윤리ㆍ투명 경영체계 확립을 통한 정도경영 실현으로 조합원은 물론 지... [2017.05.24]

‘유통단계 축소’ 청정 한우사료 개발…축산농가 가격경쟁력 확보 탄탄대로

청도축산업협동조합은 도전과 개척,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농촌형 축협에서 도시형 축협으로 탈바꿈했다.1959년 6월27일 설립한 청도축협은 청도시장 내 조그만 사무실에서 소박하게 문을 열었다.처음엔 보리등겨를 팔고 인공수정 업무와 가축시장에서 매매알선 후 수수료를 받는 ... [2017.05.17]

“청정생태계 보전 두발 벗고 나선다” 전국 최대 금강송 보급창구 발돋움

울진군산림조합은 1962년 6월 30일 179개 산림계를 조합원으로 하여 설립했다. 그후 1993년 협동조합 통폐합과정에서 산림조합을 임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산림계가 아닌 산주를 조합원으로 하여 산림사업 전담기관으로 성장하면서 1995년에 신용사업을 추가하여... [2017.05.10]

지역 최대규모 유통매장 하나로마트…‘연매출 250억’ 금융사업의 든든한 버팀목

칠곡군 북삼농협은 1972년 12월 설립 이후 1997년 12월에 금오지점을 개점하는 등 농협발전의 발판을 삼아 2003년에는 총자산 1천억 원을 달성한 지역의 최고 농협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지난 2006년, 현 송석록 조합장이 당선 후 2007년에 종합업적 우수상을 ... [2017.05.03]

“농가와 격의없는 ‘밀착소통’…맛 좋은 산나물 생산하는 비결이죠”

울릉농협은 1972년 남면조합설립을 시작으로 1989년 서면과 북면 농협을 흡수합병하는 등 혹독한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2015년 3월 초선으로 취임한 정복석 조합장이 다지는 각오는 남다르다. 울릉농협이 다시는 구조조정 대상 농협이 되지 않고 우수농협... [2017.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