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목요회, 소싸움·반시축제 등 성공 앞장…‘아름다운 생명고을’ 만든다

아름다운 생명고을, 밝은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을 위해 지역을 이끌어 가며 구심점 역할을 하는 청도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도목요회’가 있다.청도목요회는 56개 각급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청도군수가 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청도목요회는 청도에서 일어나는 크... [2017.03.19]

청송군 발전 선도하는 49명 ‘아름다운 동행’ 중심축 우뚝

청송군은 상주~영덕간 고속도로의 개통을 통한 접근성 향상으로 유네스코 ‘청송세계지질공원 등재’와 ‘국제슬로시티청송’ 등 경쟁력 있는 자연자원에 문화예술 콘텐츠의 옷을 입혀 2017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르며 치유하... [2017.03.12]

상주 금요회, 1986년 첫발 뗀 뒤 지역발전 한목소리…신낙동강 시대 관광중심 도약 힘모은다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내륙 물류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상주시는 최근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 신 낙동강시대의 개막 등 각종 호재로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으며 상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상주금요회’가 지역의 대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상주금요회는 ... [2017.03.06]

김천 목요회, 지역현안 쌍방향 소통 ‘활성화’ 인재양성장학금 조성 ‘한마음’

김천시 목요회는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김천시와 금릉군이 통합해 통합 김천시가 출범하던 해인 1995년 7월부터 김천시장과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경찰서장,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중심으로 32명의 지역기관단체장과 주요인사들이 매월 셋째주 목... [2017.02.27]

고령 가야회, 520년 찬란했던 대가야 도읍 정체성 확립 ‘가야문화특별시’ 만든다

‘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 군정 목표의 달성과 일류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협력과 단합을 바탕으로 사회통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임인 ‘가야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가야회는 기관단체장 및 직능사회단체장의 모임으로 고령의 치안, 경제, 교육 등 모든 분야에 걸... [2017.02.20]

안동 수요회, 1963년 시 승격 직후 어수선한 지역사회 수습…분리된 안동시·군 32년 만의 통합 주도

지난해 경북도청과 도교육청이 안동으로 이전하면서 웅도 경북의 중심이 된 안동시가 시로 승격한지 54년째를 맞았다. 안동수요회 또한 안동시 승격이후 역사를 함께 하고 있다.지난 1963년 1월1일 강원도 속초와 경기도 의정부, 충남 천안 등과 함께 안동읍이 안동시로 승격... [2017.02.13]

문경 말금회, ‘2015세계군인체전’ 국제대회 모범사례 우뚝 서게 한 일등 공신

2015년 경북문경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진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저비용ㆍ고효율 대회로 국제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구 7만5천 명의 작은 지방 도시에서 적은 돈을 들여 충분히 국제규모 대회를 잘 치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자신감을 불... [2017.02.06]

경산 수요회, 1990년부터 매월 정기모임…기관단체장 정보교환의 장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을 이끌어 가는 구심적 역할을 하는 경산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경산수요회’가 대표적인 모임활동을 하고 있다.경산수요회는 경산시의 살림살이와 치안, 경제, 안전 등 대표적인 모임으로 경산시장이 당연직 회장직을 맡아 운영한다. 경산지역 ... [2017.01.23]

경주 금성회, 지진·태풍 휩쓸고 간 피해현장 달려가 복구작업 지원 민심 다독여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를 이끌어 가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임은 경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경우회와 금성회가 대표적이다. 경우회와 금성회는 당연직 회장으로 경주시장이 맡아 운영한다. 경주지역의 35개 기관이 회원인 경우회에 일반사회단체까지 포함해 7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 [2017.01.16]

구미 구심점 되는 기관장들 친목모임…비상시 유관기관 협조체제 신속구축 기여

연말연시를 앞둔 지난달 20일 남유진 구미시장 등 구미지역 기관단체장 18명이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얼굴을 나타냈다. 구미시의 살림살이와 치안, 경제, 안전 등을 도맡아 하는 기관의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들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블레... [20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