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생활습관 따져 부작용 최소화 중요

인상 개선을 위해 큰 마음 먹고 결심한 광대축소수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성형방법이 아닌 무조건 저렴하거나 일시적으로 유행하는 수술을 선택한다면 불만이나 재수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얼굴뼈의 정확한 진단과 세밀한 교정이 이뤄지는 의료기관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꼼꼼한 수술법 선택광대는 인상이나 얼굴 윤곽을 결정하는 중요한 포인트다. 그만큼 임상경험과 성형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에게 수술을 맡기는 게 좋다. 보다 성공적인 수술을 위... [2017.05.18]

꿈을 심어 준다면 방황의 끝이 온다

흔히 청소년기를 격동의 시기 혹은 과도기라고 부른다.그 이유는 청소년기가 아동기에서 성인기에 이르는 중간단계이며 다양한 방면으로 신체적ㆍ정서적ㆍ도덕적ㆍ사회적 발달이 왕성하게 진행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성숙에 따른 많은 변화이 시기에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주변 환경의 ... [2017.05.18]

증상없어 치료 중단? 다시 도지는 합병증 ‘주의’

혈압이 정상보다 높게 지속하는 상태를 고혈압이라고 한다. 고혈압은 합병증이 발생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국민 4명 중 1명에서 나타날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원인은 가족력에서 환경까지 다양 혈압은 측정할 때마다 다소 차이가 있어 시간과 계절, 감정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정상 혈압은 120/80㎜Hg 미만이다. 120은 ‘수축기 혈압’이며, 수축한 심장이 혈액을 내보낼 때 혈관... [2017.04.20]

‘팔자주름’ 수술 고민…나에게 맞는 성형재료 찾으세요

깊은 팔자주름 때문에 험상궂은 인상이나 노안의 이미지로 비춰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이들이 있다. 팔자주름. 움푹 팬 주름이 생기면 원래 나이보다 더 늙어 보인다. 그래서 팔자주름 등의 성형수술을 많이하는 추세다. 이 성형을 할 때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짚어보자. 팔자주름 성형을 생각한다면 성형 재료에 대한 지식을 먼저 알아두는 게 좋다. 어떤 성형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양 콧볼 옆의 푹 꺼진 부위는... [2017.04.20]

안구건조증·안검염 예방하려면…눈꺼풀 노폐물 닦으세요

주부 박현자(66)씨는 한 달 전 백내장 수술을 받은 후 평소보다 눈이 건조해 안과를 찾았다. 수술 전 일시적으로 눈이 건조해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날이 갈수록 증상이 심해졌다. 수술 경과가 좋았던 박 씨는 심한 안구건조증과 안검염이라는 진단에... [2017.04.13]

“해외 의료봉사로 3천600명에 ‘환한 미소’ 선물”

“치아 치료는 시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을 지경까지 방치하다 병원에 오는 환자를 보면 안타깝다.”뉴욕미르치과 곽승엽 원장의 말이다.뉴욕미르치과는 오혜명 원장과 곽승엽 원장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미르네트워크치과다. 병원 이름 앞에 뉴욕이 붙... [2017.04.13]

호흡기 ‘비상’…창문 꼭 닫고 가습기 틀어놔요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이다. 올봄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5.4일)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사는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호흡기 질환, 심장 및 뇌혈관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그렇다면 봄철 자주 발생하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17.04.06]

‘뜨거운 생강차’ 오히려 자극만…적당히 식혀 드세요

감기는 코와 목 부분 등 호흡기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3~10일 이내에 자연 치유된다. 1년에 평균적으로 성인은 2~4회, 어린이는 6~8회 정도 걸리는 사람에게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다.하지만 감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민간요법 등을 믿다가 오히려 병을 더 키우는 경우도 허다하다. 감기에 대한 흔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Q=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감기가 빨리 낫는다는 말이 사실인가? A=아니... [2017.03.23]

봄만 되면 예민한 피부…자외선 차단 ‘중요’

봄철의 대기에는 황사와 꽃가루 등이 많이 포함돼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봄철에는 태양광선에 대해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과민성 피부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겨울 동안 일광 노출을 피했던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는 시기인 초봄부터 여름에 자주 발생하며 가을이 되면 호전되는 경향을 보인다. 얼굴이나 목, 손, 팔과 같이 주로 태양광선에 노출되는 부위에 두드러기, 붉은 반점이나 좁쌀 크기의 발진, 수포 등이 생기며 ... [201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