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온라인 ‘표준업무매뉴얼’ 보급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원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돕기 위한 온라인 ‘표준업무매뉴얼’을 개발, 일선학교에 보급했다. 지난해 9월 TF팀을 구성, 초등교무학사, 중등교무학사, 학교안전, 학교급식, 학교행정의 5개 부문, 176개의 표준업무매뉴얼을 개발했다. 표준업무매뉴얼은 임종식 교육감이 취임 이후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학교업무정상화 추진 계획의 세부 과제로 만들어졌다. 업무의 성격에 따라 업무흐름도, 관... [2019.01.07]

2018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대구교대 ‘최우수 등급’ 획득

대구교육대학교(총장 임청환)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교원양성 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1998년부터 4년 주기로 시행되는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으로, 교육여건과 교육과정, 성과, 특성화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됐다. 대구교대는 진단결과 13개 학과에서 A등급을 받았고 특히 학생의 수업수행능력과 교원임용률, 재학생 만족도, 인성프로그... [2019.01.07]

1·2학년부터 취업준비 ‘착착’ 진로 방향 잡아줄 길라잡이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저학년부터 고학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취업캠프를 마련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6일부터 1월3일까지 교육훈련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엑스퍼트컨설팅과 함께 취업캠프 ‘YU Future League’... [2019.01.07]

경일대, 초소형전기차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국내 초소형전기차 ‘D2’ 개조 차량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레벨3등급의 임시면허를 취득했다.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은 국내 대학교로서는 서울대-한양대-KAIST-연세대에 이어 5번째며 2인승 초소형전기차 기반으로는 국내 최초이다. ... [2019.01.07]

“경북대서 대학생활 미리 체험해보니 좋아요”

경북대가 겨울방학 동안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생활관에서 합숙하며 대학 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미리 가 본 경북대학교 1박 2일 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전국 고교 1, 2학년 220명이 참가한 가운데 3~4일까지 이틀간 경북대 대구캠퍼스에서 진행됐다... [2019.01.07]

구창남 대경자유교육연합 상임대표 취임

대구·경북 자유교육연합은 4일 정기총회를 통해 제6대 신임 상임대표에 구창남 대표를 선출하고 남진수 상임대표를 이임키로 했다. 이임하는 남진수 대표는 대구교육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했고 2년 동안 대구ㆍ경북 자유교육연합 상임대표 역할을 수행해왔다. 새롭게 상임대표에... [2019.01.06]

‘2018 교육기부 체험수기’ 우수작대구 송현여고 이유진 <끝>

저는 미래에 교사가 되고 싶은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생활이 버겁기도 하고, 야간 자율 학습을 하고 나면 시간이 늦었다는 핑계로 봉사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업에 신경써야 하는 고등학생 때 시간을 짜내서 얻은 봉사 시간들은 그저 대학교를 가기 위한 하나... [2019.01.06]

대구 서부교육지원청, 교원역량 강화 연수 진행

대구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하)은 3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31개 중학교 교육계획 수립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원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대구미래역량교육을 바탕으로 학교 교육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계획 △2019학년도 교과 교육과정 운영 계획 △학교 자율성이 존중되는 학교 문화 조성 △학교특색(역점) 사업과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윤문희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 [2019.01.03]

대구·경북권 대학 정시 경쟁률 상승

대구ㆍ경북 4년제 대학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경북대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불수능’이라 불릴 만큼 어려웠던 수능 탓에 수시모집에서 최저등급을 넘기지 못해 탈락한 수험생들이 대거 정시에 나섰기 때문으로 보인다. 3일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북대는 1천980명 모집에 7천658명이 지원해 평균 3.88대1을 기록했다. 지난해 4.07대1보다 소폭 낮아졌다. 경북대의 경쟁률 하락은 상위권 학과가 많아 불수능에 하향... [2019.01.03]

대구시교육청, 현미식 급식 학생 식생활 개선 건강 ‘쑥’

대구시교육청이 현미식 학교급식 운동으로 2018년 ‘학교급식 모범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구교육청은 현미식 급식을 위한 ‘현미밥상으로 건강 UP, 행복 UP’이라는 주제로 식생활교육 시범... [2019.01.03]

교단 떠나는 교사들…대구 명예퇴직 신청 170% 급증

교단을 떠나는 교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교권약화와 더불어 학생인권 중요성이 강조되는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교사들의 고충이 커진 까닭으로 보인다. 대구시교육청이 2019년 2월 말 기준 명예퇴직 교원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310건이 접수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2월 말 명예퇴직자 수 186명보다 170% 증가한 수치다. 특히 2월 기준 명예퇴직 신청자수는 지난해 전체 퇴직자 259명과 비교해서도 51명이나 많다. 대구지역 교원 ... [2019.01.02]

기우항 제한학원 이사장, 대구경북 초대 과학자 선정

대구한의대학교를 경영하는 학교법인 제한학원의 기우항 이사장(경북대 명예교수)이 ‘대구경북 과학기술자료 발굴’ 사업의 초대 과학자로 선정됐다. 대구·경북 과학기술자료 발굴 사업은 대구과학관이 한국근현대과학사 전문 연구기관인 전북대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와 협력해 대구·경북... [2019.01.02]

스마트팜 연구개발 힘 모은다

경북대 스마트농업혁신센터와 인공지능연구원, 경상대 스마트팜연구센터가 스마트팜 연구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3개 기관은 지난달 31일 경북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팜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원천기술 확보, 기술보급 활성화 등에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주요... [2019.01.02]

‘2018 교육기부 체험수기’ 우수작대구침산초 학부모 김남주

내년에 고 3이 되는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 때의 일이다. 큰 딸 선민이가 9살 되던 해 둘째 예진이를 낳았다. 새 가족이 생긴 기쁨도 컸지만 어린 갓난아이를 키우며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돌보는 일은 터울이 많아 전혀 다른 형태의 육아를 동시에 경험했던 만만치 ... [2019.01.02]

강은희 대구교육감 “미래의 성장, 다문화학생과 함께 한다”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의 자부심이 강한 나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나라가 단일 민족을 자랑할 수도 없고 유지할 수도 없는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UN은 이미 우리나라를 이민을 받는 수민국이라 밝힌바 있습니다. 우리도 인종, 민족, 국적이 다른 다양한 문화가... [2019.01.01]

폐기물처리전문가, 폐기물 재활용·소각·매립…환경오염 최소화 힘쓴다

태평양의 쓰레기섬 이야기, 중국의 폐기물 반입 금지와 필리핀의 폐기물 수입항의 데모 등 오늘날 세계는 쓰레기 문제로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 어느 때보다 폐기물처리에 대한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폐기물처리와 관련한 일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하였다는 것은 ... [2019.01.01]

[대구교육청 다문화교육 현주소] 자녀교육 챙길 ‘부모의 힘’‘키워주고, 다문화 공부 친구·선생님’‘모두 함께’

한국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지 오래다. 지난해 기준 외국인 수는 200만 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들은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외국인 수 증가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증가로 이어진다. 농촌지역의 다문화가정 증가세와 함께 도시지역인 대구의 다문화...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