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가대 글로벌프로그램 확대 중남미지역 방문 교류 논의

2018.02.12

대구가톨릭대가 중남미 지역 대학과의 교류 확대 등 글로벌 프로그램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김정우 대구가톨릭대 총장과 마석진 중남미센터장은 최근 멕시코, 칠레, 페루 등 중남미 지역 대학과 대사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교류 방안 등을 협의했다.

김 총장은 멕시코 인터콘티넨탈대학에서 교환학생 실시, 교수 파견, 가톨릭 장학금 지급 등 실질적인 교류 확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칠레 센트럴대학의 산티아고 곤잘레스 총장을 만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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