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세무·조리·제과제빵과 19~21일 일반전형 접수

남덕우 명인정보고 교장

2018.11.05


-학교 발전 방안과 지역사회 연계방안은?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명인정보고는 개교 이래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학교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참되게 살자’라는 교훈 아래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간성이 좋고 지혜로운 학생’을 키우기 위해 실천 위주의 인성 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확고한 사명의식을 가진 교직원, 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는 학부모들과 동창회, 지역인사가 합심해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명인 오픈 스쿨을 확대해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있으며 명인카페는 지역민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세무회계실습실, 회계실습실, 사무행정실습실, 멀티미디어실, 음악실, 밴드실, 체육관, 기술가정실, 과학실, 골프연습장, 기숙사, 학생카페 등 최첨단 시설이 학교의 경쟁력이다.

25억 원 상당의 조리 실습동 증축으로 명인정보고는 조리계열의 특성을 살려 각종 대회 참가, 지역사회의 재능 기부, 지역주민 대상 조리수업, 중학생 대상 조리경연대회 운영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본다.

2018년 NCS 전산회계 경진대회를 휩쓴 세무회계과 역시 도제교육을 승계한 중견기업 취업, 금융권, 공기업 취업을 향해 한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명인의 학생들이 더 큰 경쟁력이다.
명인정보고는 학생들의 희망과 미래가 실현되는 즐겁고 행복한 학교로 학생들의 꿈이 디자인될 것이다.

-2019학년도 교육생 모집은 어떻게?
△세무회계과, 외식조리과, 제과제빵과 대상으로 과당 한 학급씩(24명 정원) 총 3개 학과, 3학급 (72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특별전형 48명 (한 과당 16명), 일반전형 24명 (한 과당 8명)의 모집이 이루어지며 현재 특별전형의 모집일정은 완료된 상태이며 오는 19일~21일에 일반전형 지원서 접수, 26일 일반전형 면접, 30일 합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대구지역, 구미 왜관 지역 신입생들에게는 스쿨버스 운행 및 기숙사 우선배정이 이뤄진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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