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북대, 한방제품 18개 ‘동의고방 슈퍼푸드’ 인증

2018.11.07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원장 황의욱)은 한방소재를 활용한 3개 기업 18개 제품을 ‘동의고방 슈퍼푸드’로 인증하고, 지난 6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품질인증 수여식을 열었다.

동의고방은 한방기반의 지역 우수제품을 지원하고자 대구시와 경북대 한방바이오융합진흥원이 만든 한방 공동브랜드다.

‘동의고방 슈퍼푸드’ 품질인증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풀뿌리기업육성사업(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구ㆍ경북 지역 한방기반 우수제품 품질인증을 통해 한방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자 2011년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인증받은 18개 제품을 포함해 현재까지 59개 제품이 ‘동의고방 슈퍼푸드’로 인증받았다.

이번에 인증받은 제품은 ▷농업회사법인(주)초록들의 매실, 도라지, 오미자, 복분자 발효액을 첨가한 반찬류와 김치양념장 등 14개의 식품 ▷(주)이슬나라의 한방기반 항비만 소재를 첨가한 치킨, 떡볶이양념소스 2종 ▷이전한방연구회의 독소제거와 당뇨개선에 좋은 한약재로 만들어진 제품 2종 등이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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