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일대서 한국전산회계학회 추계학술대회 열려

경영자 대상 시상식 개최도

2018.12.03

한국전산회계학회(회장 정재원ㆍ경일대 재무투자정보전공 교수)는 지난 1일 경일대 인문사회관 세미나실에서 ‘2018년 추계학술대회 및 경영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전산회계학회 주최로 임상종 계명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고 정재원 회장의 환영인사와 정현태 경일대 총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인공지능(AI)의 발전과 전산회계’를 주제로 경영자 대상 시상, 우수논문상 시상 및 정기총회 순으로 열렸다.

경영자 대상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인간존중의 경영철학과 동반자적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품질향상과 연구개발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큰 공을 세운 티와이플라텍 조영래 회장이 수상했다.

최우수발표 논문상은 ‘스마트폰 기장대리 서비스와 이용자의 행동에 관한 연구’를 공동 발표한 이장형(대구대)교수ㆍ양근수(태경회계법인)실장이 수상했다.

우수발표 논문상은 ‘IFRS 도입에 따른 조세회피가 기업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공동 발표한 김용(경일대)교수ㆍ한지욱(주식회사 천지) 대표이사가 ‘보상시스템 인식 및 목표설정 특성과 경영성과와의 관련성’을 발표한 임상종(계명대)교수와 민경진(대구기계부품연구원) 선임행정원이 공동 수상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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