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베스트 교통경찰’ 선정

인증패·유공직원 표창 올 사망사고 43% 감소

2017.02.17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가 지난해 4분기 경북도내 ‘베스트 교통경찰’로 선정됐다.<br>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가 지난해 4분기 경북도내 ‘베스트 교통경찰’로 선정됐다.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가 경북지방경찰청이 시행하는 2016년 4분기 교통업무 평가에서 ‘베스트 교통경찰’로 선정돼 15일 베스트 교통경찰 인증패와 유공직원 표창을 받았다.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는 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신호위반 등 교통무질서 행위 단속 및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등 교통관리 업무처리 실적과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경찰로 선정됐다.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에서는 교통(사망)사고예방을 위해 법규위반 단속뿐만 아니라 대상별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 및 교육 등을 통해 전년대비 동기간 사망사고 43%(3명) 감소하는 등 김천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올해에도 교통사고로부터 ‘한 생명 더 살리기’ 위해 교통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