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언론 후배들 위해 2천만 원 기증

B&B 변태석 대표이사 사회적인 역할 수행 당부

2018.01.11

변태석 B&B대표이사가 지역 2개 언론인 단체에 2천만 원을 기부했다.<br> 가운데가 변 대표이사.
변태석 B&B대표이사가 지역 2개 언론인 단체에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가운데가 변 대표이사.


언론커뮤니케이션 회사인 B&B 변태석 대표이사는 11일 언론 후배들의 활동 진작을 위한 기금으로 2천만 원을 기증했다.

이날 열린 (사)대구경북언론인회(회장 우정구) 신년교례회에서 변 대표이사는 대구경북언론인회와 (사)아시아포럼21에 각각 1천만 원씩을 기증했다.

이날 변 대표이사는 “진정한 언론인은 어떤 환경에서도 언론의 사명과 사회적인 목탁이 되기에 주저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언론인단체에서 활동하는 언론인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안동MBC 사장과 TBC 초대 사장을 역임한 변태석 B&B대표이사는 대구경북언론인회를 설립, 초대 회장을 맡았으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창립 멤버와 초대 이사장을 맡아 그동안 65차례의 릴레이 정책토론회를 이끌었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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