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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안녕하세요? 대구일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입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는 아기천사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마련한 코너입니다.


신문에 게재된 아기들은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기 이름 또는 부모님의 성함을 입력하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세상에서 가장 해맑고 사랑스런 한 영혼의 탄생을 알리고,동시에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기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또 아기가 자라고 난 뒤에도 찾아볼 수 있는 영원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아기와 부모님의 간단한 소개(연락전화 명기), 아기에게 전할 메시지를 보내 주시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해당사진이 신문에 원활하게 나올수 있게 고해상도의 이미지일 수록 좋습니다.(해상도 200이상, 너무작은 사진이나 어두운 사진은 신문에 싣기가 힘듭니다)
메시지 보낼 곳=baby@idaegu.com 문의=010-3537-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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