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K-뷰티화장품 산업 도약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착공 부지 8천135㎡ 생산·연구시설 보유

2017.03.20

경산시가 미래 K-뷰티화장품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를 착공했다.<br> 사진은 조감도.
경산시가 미래 K-뷰티화장품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를 착공했다.
사진은 조감도.


경산시는 20일 보건복지부의 화장품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미래 K-뷰티화장품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를 착공했다.
이날 착공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는 경산시 유곡동 산 12-6번지 부지 8천135㎡ 에 200억 원의 사업비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4천767㎡ 규모로 내년 7월 완공, 2020년 상반기 센터를 개소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는 우수화장품 품질관리기준(CGMP)에 적합한 생산시설과 연구시설 등을 갖추고 한방산업과 연계한 천연물 기반 기능성 화장품 신개발을 통한 시장차별성 확보로 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화장품특화단지 입주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사진설명-경산시가 미래 K-뷰티화장품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를 착공했다.
사진은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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