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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과학 기술 분야 연구성과 빛났다

포스텍 국종성·김형섭 교수
대통령·과기부장관 표창

국종성 교수


포스텍(포항공과대)은 환경공학과 국종성 교수와 신소재공학과 김형섭 교수가 각각 대통령 표창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국 교수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18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기상이변에 영향을 미치는 엘니뇨 현상’ 연구성과를 발표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 교수는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2014년 포스텍에 부임했다.

김 교수는 ‘나노구조설계와 신소재 재료’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성과를 거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도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2008년 포스텍에 부임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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