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유학생 조기적응 돕는다

2019.01.10

경주동국대는 지난 4일 교내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과 D105 강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는 법무부와 경주경찰서가 주최하고 동국대 경주캠퍼스 국제교류처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베트남과 중국을 비롯하여 체코, 인도에서 온 유학생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법무부 출입국과 경주경찰서 외사계에서 파견된 강사들이 기초 법질서, 한국사회 적응정보, 보이스피싱 예방법, 불법체류, 유학생활 필수정보 등 유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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