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안녕하세요? 대구일보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입니다.‘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는 아기천사의 탄생을 축하하고자 전국 종합일간지 중 처음으로 마련한 코너입니다.신문에 게재된 아기들은 네이버 뉴스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기 이름 또는 부모님의 성함을 입력하면 검색할 수 있습니다.매주 목요일 소개하는 이 코너는 세상에서 가장 해맑고 사랑스런 한 영혼의 탄생을 알리고,동시에 건강한 성장을 다 함께 기원하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겠... [2015.03.05]

온 가족이 우리 동욱이를 응원하고 사랑하고 있으니, 건강하게 자라다오

▲황동욱(남, 3.8㎏, 10월17일생)▲엄마랑 아빠-서영주, 황인진▲우리 아기에게-사랑하는 동욱아~우리 동욱이를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서 아빠랑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하단다.엄마 뱃속에 작은 집을 만들고 그 안에서 열달 동안 조금씩 커가는 너를 보며 하루하루가 즐... [2018.12.26]

큰 탈 없이 열달 동안 잘 커줘서 고마워…앞으로 추억 많이 만들자

▲윤다겸(여, 3.3㎏, 11월9일생)▲엄마랑 아빠-강보희, 윤재선▲우리 아기에게-다겸아 안녕^^사랑하는 다겸아 처음 널 가진 걸 알았을 때 믿을 수가 없을 만큼 너무 기뻤단다. 그토록 간절히 기다려도 오지 않았던 너였기에.아빠랑 기쁨의 소리를 질렀던 게 잊을 수가 없... [2018.12.26]

너에게 최대한 집중하고 사랑하고 표현했어…엄마·아빠 잘 따라와줘

▲다복이(태명, 여, 3.16㎏, 11월20일생)▲엄마랑 아빠-조혜령, 김동현▲우리 아기에게-사랑하는 내 딸 다복이에게~다복이가 아빠와 엄마 곁에 선물처럼 찾아온 3월.아빠 엄마는 어안이 벙벙하단다. 믿기지 않는 행복이고 축복이었어!떨리는 마음으로 너의 안녕을 확인하고... [2018.12.26]

오래 기다렸다가 예쁜 얼굴로 눈 마주쳤을 때 감동 못 잊어

▲권윤재(남, 3.28㎏, 10월25일생)▲엄마랑 아빠-임수진, 권상혁(대구 수성구 수성로 69길 14, 대백인터빌)▲우리 아기에게-사랑하는 아들 윤재에게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아기 천사 윤재가 태어나는지도 벌써 보름이 됐구나. 예정일이 지나도 세상 구경하러 나오지 않... [2018.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