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아동복지교사 등 30명 향토 문화유적 탐방 나서

2017.04.20

상주시 여성가족과 직원들과 아동복지교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등 30여 명은 19일 향토 문화유적 탐방을 했다.<br>
상주시 여성가족과 직원들과 아동복지교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등 30여 명은 19일 향토 문화유적 탐방을 했다.


상주시 여성가족과 직원들과 아동복지교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30명이 19일 상주문화원에서 운영하는 향토 문화유적 탐방에 나섰다.

아동복지교사는 상주시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주 5일 파견돼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지도하여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지도, 기초영어, 독서지도, 예체능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청소년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조화로 성장을 돕기 위해 상주시에서 설치ㆍ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전문기관이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문상담과 각종 심리검사, 집단 상담활동 등 지역사회청소년 통합지원 체계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