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수 의성군수 “농림관료 경험 바탕으로 현장행정 군민 행복위해 새롭게 도약할 것”

2017.07.17

의성을 대표하는 농ㆍ특산물인 의성마늘과 의성마늘소가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br> 오는 9월 말까지 의성전통시장은 새벽 3시부터 개장한다.<br>
의성을 대표하는 농ㆍ특산물인 의성마늘과 의성마늘소가 3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오는 9월 말까지 의성전통시장은 새벽 3시부터 개장한다.


지난 3년간 김주수 군수는 중앙정부 농림관료를 지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행정과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는 군수로 주민들에게 알려져 있다.
역대 군수 중 가장 일을 열심히 하는 군수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철저한 군민의 입장에서 복지와 교육정책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농업의 지속가능화, 저출산 및 인구감소 대책 마련 및 문화관광 정책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고 답변한다.

그 결과 의성군은 경상북도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민선6기 3년간 연속 군정역점 시책평가 최우수 수상을 비롯해 125개 분야 국도정 주요시책평가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김 군수는 “지난 3년 동안 군정 전 분야에 걸쳐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새롭게 도약한 의성군이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이제 다시 새로운 설계를 시작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힌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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