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즐긴 로봇·우주여행 ‘무한상상’

중고교생 창의과학체험 등 즐겨

2017.09.13

‘2017 무한상상 페스티벌’이 최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려 중고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다채로운 창의과학체험과 강연 및 공연을 즐겼다.<br>
‘2017 무한상상 페스티벌’이 최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려 중고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다채로운 창의과학체험과 강연 및 공연을 즐겼다.


‘2017 무한상상 페스티벌’이 최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려 대구ㆍ김천ㆍ구미ㆍ상주 등 각 지역에서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다채로운 창의과학체험과 강연 및 공연을 즐겼다.

한재권 로봇공학박사의 ‘로봇, 인간을 구하다’의 강연에서는 중고교생과 학부모 등 일반인이 참석해 세미나실을 가득 메워 한 박사의 로봇연구와 미래 로봇산업의 전망에 대한 열정적인 강연에 집중했다.

이강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의 ‘우주여행으로 우주인을 만날 수 있을까?’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우주의 생성 원리와 우주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경배 작가의 상상플러스 캐리커처는 토ㆍ일 양일 동안 4회에 걸쳐 시행됐으나 모든 강연마다 매진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온 가족의 얼굴을 서로 익살스럽게 그려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희용 기자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