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나눔캠페인 참여 활발 김종환 정우전기조명 대표 등

2017.12.06

정우전기조명 김종환(왼쪽) 대표 성금기탁 모습.
정우전기조명 김종환(왼쪽) 대표 성금기탁 모습.


경산시가 펼치는 ‘희망 2018 나눔캠페인’을 통해 각급 기관단체, 기업체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경산시 진량읍 광진상사 황상철 대표이사는 6일 진량읍사무소를 방문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황 대표이사는 “그동안 보여준 시민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적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경산시 중방동 소재 종합전기조명자재 판매업체인 정우전기조명 김종환 대표도 중방동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 하양읍사무소에 하양읍금송봉사회(회장 정금숙) 100만 원, 하양읍이장협의회(회장 황정섭) 50만 원, 새마을하양읍남녀협의회(회장 강홍준) 성금 70만 원, 용성면사무소에 대한노인회 용성면분회(분회장 김청길) 100만 원을 기탁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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