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능 코앞…군위 수험생들 마지막까지 파이팅”

정안석 교육장, 효령고 등 방문 격려품 전달 선생님 노고 위로

2018.11.08

정안석 군위교육장이 지역 내 고등학교를 방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br>
정안석 군위교육장이 지역 내 고등학교를 방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으라차차 군위의 건아들 파이팅!”
정안석 군위교육장은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군위고등학교와 효령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대학수능일 D-6.
고교마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다가올 수능을 대비해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군위교육지원청 정안석 교육장은 최근 지역 내 고교를 방문, 격려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정 교육장은 “학생들이 수능에 대비해 학업에 매진하는 모습이 진지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어서 올해도 좋은 결실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험생들이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평소 쌓아 온 실력을 100% 발휘해 좋은 결실을 거두기 바라고, 제2의 고3을 보내셨을 수험생 부모님들께도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5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가운데, 군위지역에서는 군위고등학교에서 모두 101명이 시험을 치른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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