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북 새마을한마음합창제 영천시새마을합창단 참가

2018.12.06

영천시새마을합창단은 지난 5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7회 경북도 새마을한마음합창제에 참가해 ‘푸른 열매’와 ‘고향의 봄’을 열창했다.

이번 행사는 시ㆍ군 새마을부녀합창단 13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또한, 지난해 대상팀인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과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영천시새마을합창단은 1985년 순수 주부들로 구성돼 새마을정신으로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시민들에게 봉사한다는 목적으로 각종 행사에 출연하는 등 영천시와 새마을운동의 대외 이미지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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