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처리인 대구일보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 6조’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고충처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대구일보의 취재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고민이 있을 경우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우편이나 팩스, 직접방문 등을 통해 접수하면 신속하고 엄정하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고충처리인 : 편집국 지국현 국장

  • 전화 : 053-757-5700
  • 팩스 : 053-757-5757
  • E-mail : jkh8760@idaegu.com
  • 우편 :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30(우편번호 706-820)

고충처리인 운영규정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법률 제6조(고충처리인)의 규정에 의해 언론피해의 자율적 예방과 구제를 위한 고충처리인을 두고 그에 대한 임명, 권한 및 직무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고충처리인의 권한과 직무) 고충처리인의 권한과 직무는 다음과 같다.
  1. 1. 언론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
  2. 2.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권고
  3. 3.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
  4. 4. 그 밖의 독자나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제3조 (고충처리인의 지위와 신분)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여야 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4조 (고충처리인의 임명)
  1. ① 고충처리인은 언론보도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을 가진 덕망 있는 사내, 외 인사의 추천과 취재편집 또는 제작종사자의 의견을 들어 대표이사가 임명한다. 단, 사내 고충처리인의 경우 편집국에 종사하거나 편집국 출신 부장급 이상으로 임명한다.
  2. ②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3. ③ 고충처리인이 임기 전 사퇴했을 경우 후임 고충처리인의 임기는 새로 시작한다.
제5조 (고충처리인의 보수)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해 출장, 자료수집, 회의참석 경비와 고충처리수당 등을 지급할 수 있다.
제6조 (고충처리인의 활동)
  1. ① 고충처리인은 대구일보의 취재보도사항에 대해 시정권고 사항이 발생할 경우, 피해구제를 위한 제보신청이 있을 경우 관련부서장에게 필요한 자료를 요구할 수 있으며, 관련부서장은 이에 응해야 한다.
  2. ② 고충처리인은 제2조 규정에 대한 직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부서장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제7조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고충처리인은 대구일보 취재보도와 관련해 시정권고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였거나 피해구제 신청사건과 관련해 피해보상이 필요한 경우 그 사유와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정도에 관해 대표이사에게 제출한다.
제8조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재심)
  1. ① 회사는 고충처리인이 제출한 시정권고 및 피해보상 의견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의견서를 접수한 날로부터 1주일 이내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
  2. ② 고충처리인은 1주일 이내에 재심 사안에 대해 심사한 뒤 대표이사에게 통보하며, 대표이사는 재심 사안에 대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용해야 한다.
제9조 (회사의 책무)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제10조 (활동사항 등의 공표)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활동사항을 지면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다.

부칙
제1조 이 규정은 2005년 7월 25일부터 시행한다.

2013년 고충처리인 활동사항

  • 1월 2일자 22면 ‘토종참옻으로 헐은 위, 지찬 간 다스린다’제목의 광고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해,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 1월 9일자 6면 ‘남편이 마약을 한 것 같아요’제목의 기사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유해한 정보를 전하는 결과를 초래해 새로운 범죄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해,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 2월 1일자 5면 ‘불륜 채무조사 맡겨 주세요, 영화 뺨치는 추적자 덜미’제목의 기사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매우 선정적이며 모방범죄를 유발할 수 있는 우려가 있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해,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 2월 8일자 11면에 게재된 ‘로즈마리아동여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최병규 원장의 건강칼럼’ 중 “아이에게는 장기 면역을 유도하는 7가 백신이 사용중이다”를 “아이에게는 장기 면역을 유도하는 7가 백신이 접종돼 왔다”로 바로잡습니다와 관련, 편집부서원들에게 주의를 환기함.
  • 4월 11일자 17면에 게재된 ‘은행 영업시간 탄력운영 확산’제하의 기사 중 ‘대구은행 성서공단 영업부’는‘대구은행 서서 영업부’라는 ‘바로잡습니다‘와 관련해 해당기자에게 경고하고 정확하게 취재해 보도할 것을 주문함.
  • 5월 7일자 12면에 게재된 ‘생생한 입시정보 학생ㆍ학부모 호응 뜨겁다’제하의 기사 중 ‘서강대 입학사정관 류진재 실장’은 ‘류신재’로 ‘바로잡습니다’와 관련해 해당기자에게 경고하고 편집부서원들에게 주의를 환기함.
  • 5월 10일자 18면에 게재된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이번엔 적임자 찾을까’기사와 관련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측에서 조대연 하이테크 R&D 본부장은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공모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온 ‘바로잡습니다‘와 관련해 해당기자에게 경고했음.
  • 8월 28일자 1면 ‘미산약초농장의 대표’인터뷰 기사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이 기사가 이 농장이 생산하고 있는 어성초 등 약초를 홍보하고 같은 지면에 해당 광고를 게재했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해,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2012년 고충처리인 활동사항

  • 1월 12일자 24면 ‘박동욱 광복회 대구경북지부장’ 제목의 기사 중 ‘광복회 본회 회장’을 ‘광복회 본회 지부장’으로 잘못 게재한 것과 관련, 해당 기자에게 주의를 전달함.
  • 3월 13일자 9면 ‘경산중앙병원 인공신장센터 개소’ 제목의 기사 중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최병국 의원’을 ‘최경환 의원’으로” 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엄중 경고하고 주의를 전달함.
  • 4월 2일자 9면 ‘대구일보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제목의 기사 중 “신인청년부 우승 ‘김태준(안양 한우리)’을 ‘김태중(안양 한우리)’으로”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주의를 전달함.
  • 4월 9일자 7면 ‘너도나도 전문병원 단속 나선다’ 제목의 기사와 관련해 ‘대구ㆍ경북지역 전문병원 현황표’에서 표기된 “‘세일병원’을 ‘더블유병원’으로”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엄중 경고하고 주의를 전달함.
  • 5월 14일자 2면 ‘고혈압, 고지혈증 치료제 임상시험 자원자 모집’ 제목의 광고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 광고부서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 6월 20일자 5면 ‘일선학교 재능기부 요구 가장 높다’ 제목의 기사 중 남동초등학교 류영희 창의인성부장의 “‘교사들이 전문가라 하지만 진정한 전문가라 하기 어렵다’는 표현을 ‘교사들이 전문가이기는 하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학생을 지도할 때 어려움이 있고 약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재능기부가 필요하다’로”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편집부서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주의를 전달하고 의견을 교환함.
  • 7월 23일자 5면 표 제목인 “‘2013학년도 수시모집 1차 논술중심전형’을 ‘2013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중심 전형’으로”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주의를 전달함.
  • 10월 5일자 1면 ‘구미산업단지 제4단지 휴브글로벌사의 불산가스 누출사고’ 제목의 기사 중 사진설명에서 “불산사고 장소는 적색 원안이 아니라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오른쪽이다”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주의를 전달함.
  • 10월 12일자 5면 ‘포스텍 실험실 화재…대형사고 우려에 아찔’ 제목의 기사의 사진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 제2사회부 담당 기자들에게 이를 알리고 주의를 전달함.
  • 11월 6일자 27면 ‘적정규모 학교 육성, 신중한 판단 필요’ 제목의 기사에서 “‘한영호 국회의원(서귀포ㆍ새누리당)’을 ‘한영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성산읍ㆍ새누리당)’으로”라는 ‘바로 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주의를 전달함.
  • 11월 15일자 11면 ‘구미 프리미엄 중소형 994가구 분양’ 제목의 기사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 광고부 및 제2사회부 담당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주의를 전달하고 상업적 보도에 대한 의견을 교환함.

2011년 고충처리인 활동사항

  • 1월 5일자 6면 「‘눈폭탄’ 포항…이틀째 교통·물류대란」 제하 기사의 관련 사진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출처(연합뉴스)를 명기하지 않았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 1월 14일자 9면 「양꼬치 한 점 · 칭따오 맥주 한잔 ‘띵호와’/대구일보가 추천하는 스타오너셰프 신천양꼬치 위정항씨」 제하의 기사에 대한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주의’ 조치와 관련, 편집부서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상업적 보도에 대한 의견 교환과 함께 주의를 환기시킴.
  • 1월 19일자 11면 「국내외 완성차 영화·드라마 PPL공략 ‘러시’/공중파 드라마 PPL허용…신차 출시에 맞춰 광고 효과 노려, 국내 완성차 업체들 브랜드 이미지 개선 등 부가 효과 기대」 제하의 기사에 대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의 독자 불만제기 ‘기각’과 관련, 편집부서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의견을 교환함.
  • 1월 21일자 3면 「‘한나라당 심장부’ 대구·경북 ‘핫바지’ 전락」 제하의 기사에 대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의 ‘주의’ 조치와 관련, 편집부서원들과의 회의를 통해 객관성 및 공정성 원칙에 충실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 3월 2일자 1면 「정두언 또 ‘영남권 신공항’ 딴지」 제하 기사의 제목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의 ‘주의’ 조치와 관련, 해당 편집부서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객관성 및 공정성 원칙에 대한 주의와 함께 의견을 교환함.
  • 3월 2일자 19면 「첫안타 추신수 “출발 좋은데”」 제하 기사의 사진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출처(연합뉴스)를 명기하지 않았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환기시킴.
  • 3월 14일자 19면 「날아오른 ‘블루드래곤’ 버밍엄 격추시키고 4강 안착」 제하 기사의 사진에 대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출처(연합뉴스)를 명기하지 않았다며 ‘주의’ 조치한 것과 관련, 편집부서원들에게 회의를 통해 이를 알리고 주의 전달함.
  • 5월 30일자 1면 「농협 홍삼브랜드 난립」 제하 기사의 “‘KT&G의 정관장’을 ‘한국인삼공사의 정관장’으로”라는 ‘바로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엄중 경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의견을 교환함.
  • 6월 2일자 22면 ‘세상읽기’의 김성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장의 사진을 김인택 경산소방서 방호과장으로 잘못 게재한 것과 관련, 해당 기자에게 경고하고 편집부서원들에게 주의를 환기함.
  • 6월 28일자 5면에 게재된 「DGIST 총장 호화관사, 전세비용도 과다지급 논란」 제하의 기사 중 전세금액 4억8천여만원을 4천8천여만원으로 잘못 게재한 것과 관련, 해당 기자에게 엄중 경고하고 재발 방지를 주문함.
  • 7월 13일자 「동대구역 고가교 교체 기술평가 대우건설 1위」 제하 기사에서 ‘두산건설 컨소시엄’을 대우건설로 잘못 게재한 것과 관련, 해당 기자에게 경고하고 편집부서원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킴.
  • 8월 24일자 5면 「침산중은 세계육상 공부 중」 제하의 기사 중 “서울올림픽 100m 에서 벤존슨이 1위했지만 약물복용 때문에 실격되고 2등했던 칼루이스가 1위를 했다”는 ‘바로잡습니다’와 관련, 해당 기자에게 경고하고 정확하게 취재해 보도할 것을 주문함.
  • 12월 27일자 23면 「위기학생 상담 및 지도 강화해야」 제하의 사설 중 “‘교육감 관여 여부’를 ‘교육감 관심 여부’로”라는 ‘바로잡습니다’와 관련, 편집부서원들과 회의를 통해 철저한 교정을 위한 의견을 교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