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참여연, 13일 시국강연회 안희정 초청…대선 포부 전달

2017.01.12

대구참여연대가 13일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초청해 시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 대구 중구 동성아트홀에서 개최되는 강연회에서 안 도지사는 ‘변화하는 시대, 민주주의와 대구-더 좋은 민주주의를 위한 안희정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대선에 임하는 포부와 입장, 대구변화를 위한 메시지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참여연대는 대선 전까지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심상정(정의당) 국회의원 등을 초청, 시국강연회를 가질 계획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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