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임시회서 배지숙 시의원 발의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 조례안’ 통과

2017.10.12

‘대구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53회 대구시의회 임시외 심사를 통과했다.

배지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시장은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정신질환자의 사회적응을 위한 보건ㆍ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했다.

또 정신건강증진사업등에 관해 자문ㆍ지원하기 위해 대구시 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을 두도록 하고 대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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