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촉구

허순옥 경산시의원 정례회서 강조

2017.12.05



허순옥 경산시의회 의원은 “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집행부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허 의원은 지난 4일 제19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석상에서 ‘경산공설시장은 1956년 개설돼 60여 년간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정보공유와 소통 및 문화의 장으로 손꼽히는 상설시장”이라며 “경산의 대표시장인 전통시장을 시설현대화사업을 조속히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2019년 말까지 25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장옥 재건축 및 정비,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조성 등 사업을 추진을 계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 재래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역설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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