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상연 전 김천보건소장 경북도의원 출사표

김응규 경북도의장 지역구 김천시 2선거구 출마 선언

2018.01.09



문상연(61) 전 김천시 보건소장이 8일 기자회견을 하고, 6ㆍ13일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서는 문 전 소장이 출마하는 선거구는 김응규 현 경북도의회 의장의 지역구인 김천시 2선거구로, 김 의장이 김천시장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될 지역구다.

문 전 소장은 현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서포터즈 김천시 협의회장과 경북 개발공사 이사, 자유한국당 대외협력위원을 맡고 있으며, 김천시 보건소장, 자산동장, 중앙고등학교 총 동창회장을 지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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