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예산 1조 시대 열 새 인물” 장세호 칠곡군수 예비후보

2018.05.16



장세호 더불어민주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16일 “칠곡의 지방정치권력도 이제 새로운 인물로 교체돼야 한다”며 “칠곡을 변화시킬 새로운 인물이 본인”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그는 “칠곡은 지금까지 발전이 정체돼 주민들의 삶이 도리어 악화됐다”며 “주민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펼쳐 주민이 행복한 칠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집권여당 후보가 당선돼야만 칠곡군 예산을 1조 원시대로 만들 수 있다.
삶의 질이 풍부하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희망찬 칠곡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구미와 칠곡의 상생 SOC사업으로 북삼약목 KTX복합환승센터 신설을 제시하고 △미래 성장 동력 발판 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개선 △전문화된 농업정책 △도시계획의 근본부터 재조정 △전쟁, 평화 그리고 인문학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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