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구미 들성근린공원내 생활체육센터 들어서

장석춘 의원, 국비 39억 등 확보 수영장 포함 2020년 12월 완공

2018.09.13


구미시 고아읍 주민의 숙원인 수영장이 2020년 건립된다.

장석춘 국회의원(자유한국당ㆍ구미을)은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 들성근린공원내 생활체육센터 건립이 최종 확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장 의원에 따르면 지하1층, 지상1층 규모의 건축물 2동으로 건립하는 고아 생활체육센터는 202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국비 39억 원, 도비 10억 원, 시비 101억 원 등 총 150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 내 주요시설로는 수영장(25m) 6레인과 유아풀, 실버풀, 기타체육시설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장 의원은 “고아 체육센터 건립은 지난 총선 공약 사항으로 구미시는 물론 지역 시ㆍ도의원과 끈질기게 협업하며 이끌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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