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기 칠곡군수 예비후보,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 공약

백선기 자유한국당 칠곡군수 예비후보는 대구권 광역철도에 북삼역을 신설하겠다고 공약하고 “북삼역 신설을 위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이 북삼역 신설 타당성 조사를 이끌어 내는 등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지... [2018.05.15]

대구시의회 2017회계년도 결산검사…대구시 이월사업 개선 등 지적

2017회계년도 대구시와 교육청에 대한 결산검사 결과 대구시는 이월사업 개선과 순세계잉여금 세입예산 편성의 적정성 제고, 지방세 비과세ㆍ감면 사후관리 개선, 채권현재액 보고서 작성 개선 등을 지적받았고 시 교육청의 경우 민간보조금 정산관리 개선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2018.05.15]

도교육감 후보들 “스승의 날 이렇게 바꾸자”

경북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이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록된 ‘스승의 날 폐지 청원’과 관련한 입장을 밝혀 관심을 끈다. 안상섭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날의 스승의 날 폐지 청원이 빗발치는 상황은 결국 교권 추락으로 인한 것”이라며 “... [2018.05.15]

임대윤, ‘권영진 대구시정’에 날선 비판

임대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 시정과 권영진 대구시장에 대해 날선 비판을 이어가며 대립각을 세웠다. 15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열린 대구ㆍ경북 중견언론인클럽인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임대윤 후보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시정은 무능했다. 156개 공... [2018.05.15]

전·후반기 의장 자리 나눠먹기 등SNS 풍문에 유권자 피로감 증폭

대구 최대 격전지 달성군이 SNS를 통한 네거티브 선거운동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상대후보를 비방하고 과거 기사들을 들춰내 SNS를 통해 무차별적으로 퍼나르는 행위가 성행, 유권자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무차별 네거티브전은 지역에 각종 풍문으로 둔갑, 선거판이 갈등과 반목의 장으로 변질, 지역 여론을 흐려놓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군의원 두 명이 정치 신인에게 돌아가야 하는 기호 ‘가’ 번호를 받으면서 이미 선거 뚜껑도 열기 전에 전ㆍ후반기 ... [2018.05.15]

“일자리·구조조정 지역 지원 응급추경”

이낙연 국무총리가 국회를 찾아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호소했다. 취업난이 최악으로 치닫는 만큼 지금 당장 추경으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총리는 15일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헌정 사상 처음으로 ‘대독’이 아닌 총리의 이름으로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가지고 “이번 추경은 위기에 처한 청년 일자리, 중소기업, 구조조정 지역을 지원하는 ‘응급 추경’이면서 동시에 에코세대의 대량실업을 미연에 막기 위한 ‘예방 추경... [2018.05.15]

범사련, 좋은 교육감 강은희·임종식 후보 추대

보수단체 연합인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은 지난 14일 대구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강은희ㆍ임종식 좋은 교육감 후보 추대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미 범사련이 추대한 상태지만 경북의 경우 임종식 후보를 비롯, 안상섭ㆍ이경희 후보가 보수후보... [2018.05.15]

한국당 재보선 후보자 확정 김천 송언석·서울 강연재 등

자유한국당은 1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ㆍ1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경북 김천 선거구에 기획재정부 출신인 송언석 당협위원장을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당에 따르면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는 송 후보 외에도 서울 노원병에 강연재, 인천 남동갑 윤형모, 충남 천안병 이창수, 경남 김해을 서종길 후보 등 총 5곳의 재보궐 선거 국회의원 후보자를 확정했다. 송 후보는 지난해 6월까지 기재부 2차관을 지내며 31년 동안 ...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