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영 대구시의원 “동대구환승센터 기능개선 필요”

최길영 대구시의원(부의장ㆍ북구)이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환승교통 중심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15일 열리는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앞두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백화점 중심으로 추진된 점과 환승기능을 외... [2017.03.14]

민주당,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구 김영태 예비후보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4월12일 치르는 ‘상주ㆍ군위ㆍ의성ㆍ청송’ 지역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김영태 전 동아일보 기자를 공천했다. 민주당은 14일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김영태 예비후보를 공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상주 출신인 김 후보는 민주당 상주ㆍ군위ㆍ의성ㆍ청송 지역위원장... [2017.03.14]

‘보수의 심장’ 대구서 민주당 선출직 시의원 나오나

더불어민주당이 다음달 12일 치르는 광역의원(수성구 제3선거구) 보궐선거를 통해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출직 시의원을 탄생시킬지 주목된다. 1~7대에 걸쳐 선출된 지역구 대구시의원은 모두 197명. ‘전통야당’인 민주당은 1991년 1대 대구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현 7대에 이르기까지 단 한 명의 선출직 시의원(교육의원 제외)도 배출하지 못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14일 “역대 광역의원 선거 때 전통야당은 정당의 득표율로 배분되는 비례... [2017.03.14]

김관용 도지사 “지방에 중앙권한 이양…임기 3년 대통령될 것”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4일 19대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번 대통령의 임기를 5년에서 3년으로 줄이고, 지방에 권력을 대폭 이양하는 개헌 실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국민통합과 정치교체를 위해 민관협치의 거버넌스를 실현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 시대... [2017.03.14]

김관용 ‘컷오프 통과 무난’ 예상

자유한국당 차기 경쟁이 뜨겁다. 한국당 소속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14일 대통령선거 공식 출마 선언에 이어 친박(친박근혜)계 김진태 의원의 대선 출마로 향후 10여 명의 후보가 한국당 대선 경선 예선에 나설 것으로 보여 ‘대혼전’이 예상된다. 김 도지사는 경선 통과를 위해 대구ㆍ경북(TK)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보수 적통’을 강조할 방침이다. 자유한국당 경선에 뛰어든 김 도지사의 컷오프(예비경선) 통과는 무난할 것이란 관... [2017.03.14]

조성제 대구시의원, 단독주택 밀집지역 등 주거환경 개선 촉구

조성제 대구시의원(달성군)이 단독주택 밀집지역의 주민지원시설 부족 등 주거환경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조 의원은 15일 열리는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의 5분자유발언에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단독주택 밀집지역은 서민들이 거주하는데다 주거환경이 열악함에도 주민... [2017.03.14]

경산시, 추경 748억 원 편성

경산시는 748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경산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14일 경산시에 따르면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 편성으로 올해 경산시 예산규모는 당초 8천118억 원에서 8천866억 원으로 9.2%인 748억 원이 늘어났다. 이번 예산안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 본예산 7천억 원보다 530억 원(7.6%)이 증액된 7천53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본예산 1천118억 원보다 218억 원(19.5%)이 증액된 1천3... [2017.03.14]

자유한국당 vs 바른정당 ‘TK 보수적통’ 경쟁 시작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이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적통’ 경쟁이 시작됐다. 대선을 앞두고 구심점을 잃은 보수층을 누가 흡수하는가에 따라 보수적통의 주인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 경쟁은 ‘보수의 아성’ 대구ㆍ경북(TK)에서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실상 ‘헌재 결정 불복선언’을 하면서 TK 보수지형은 격랑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됐다. 폐족 위기에 몰린 친박(친박근혜)계가 다시 반격에 나설 동력이 생... [2017.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