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지역중기 지원방안 마련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수도권 및 유턴 기업, 해외기업을 유치,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또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현실성있는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집행부?경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현장조사를 통한 맞춤형 지원대책도 마련한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박현국)는 9일 2019년도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도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위원회의 의정활동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는 것이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정활동의 핵심이다.

기획경제위원회는 경북도 정책 현안과 관련해 능동적인 정책 개발과 정책 중심의 의회 구현을 위해 매 회기마다 소관 업무인 일자리, 투자유치, 사회적경제, 원자력, 동해안 개발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관련 전문가를 초청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300만 도민 속으로 들어가는 의정활동을 펼친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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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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