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경북본부, 러시아 무역사절단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가 해외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경북 러시아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지역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다음달 18~23일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노보시비르스크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를 갖는다. 파견 기업은 바이어 알선을 비롯해 상담장과 차량 임차료, 통역료, 항공료의 절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자동차부품, 차량 액세서리, 타이어 등 자동차 산업 관련 제품이... [2019.01.17]

구미시, SK하이닉스 유치 ‘잰걸음’

SK하이닉스 유치를 위한 구미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구미시는 지난 1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장세용 구미시장과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김동의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등 유관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SK하이닉스 구미유치 ... [2019.01.17]

신세계건설 ‘빌리브 스카이’ 18일 견본주택 개관 나서

신세계건설이 18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빌리브 스카이’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구 알리앙스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8층, 전용면적 84~219㎡, 아파트 50... [2019.01.17]

대경중기청 ‘끝장내기 합동간담회’ 성과 톡톡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주관해 추진한 지역 특화 사업 ‘끝장내기 합동간담회’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합동간담회는 대경중기청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처리해주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31일까지 매주 수요일 대구 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순회식으로 진행됐으며 12회 열렸다. 17일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합동간담회는 170개의 기업이 참여했고, 이들 기업이 건의한 15... [2019.01.17]

대구은행, 통합 플랫폼 구축 디지털 금융 강화

DGB대구은행이 디지털 금융 개선에 힘을 쓰기로 했다. 특히 대구은행은 올해를 ‘DGB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모바일 환경변화에 대응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DGB대구은행 디지털금융본부는 18일 ‘모바일채널 통합 플랫폼 구축 착수보고회’를 연다. 보고회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뱅킹, 아이M뱅크, 모바일웹 등을 채널간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아이M뱅크는 생... [2019.01.17]

비규제 지역 단지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공개

6년 이상 된 아파트가 밀집된 영주 가흥동 일대에 새 아파트 분양소식이 있어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이다. 지하 3층, 지상 22층 아파트 7개동, 오피스텔 1개동 총 947세대, 전용면적 84㎡, 97㎡ 아파트 831세대와 전용면적 ... [2019.01.17]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 3주 연속 하락세

대구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이 3주 연속 하락했다. 한국감정원이 2019년 1월 둘째주(지난 14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하락했다. 지난주(△0.01%)와 비교해 0.01% 하락했다. 매매가격은 3주 연속 하락했다. 대구 서구(0.09%)는 재개발사업과 서대구 역세권개발 추진 등으로 상승했으나 상승폭은 축소됐다. 달서구(△0.06%)는 입지 양호한 단지를 제외하고는 급매물 ... [2019.01.17]

미미씨엘 '비품세일 및 샘플세일' 시작, 50% 할인된 가격

아동용 침구, 의류 쇼핑몰 '미미씨엘'이 세일 대란에 참여했다.오늘(17일) 11시부터 시작되는 '비품세일 및 샘플세일'로 현재 홈페이지 접속자 수가 폭발하고 있다.이번 세일에서는 아동복 및 여성의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샘플 또한 만 원에 만나... [2019.01.17]

경북 동해안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 1년새 24% 증가

경북 동해안 지역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가 1년 새 24% 증가했다. 16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포항과 경주 등 담당지역 체불임금은 399억 원으로 2017년 392억 원보다 1.78%(7억 원) 증가했다. 임금을 못 받은 근로자 수는 7천515명으로 24%(1천455명)나 늘었다. 포항지청은 체불임금 399억 원 가운데 160억 원(3천607명)을 해결하고, 214억 원(3천646명)에 대해 사업주를 처벌했다. 나머지 2... [201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