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아동복 시장…신상 경쟁 ‘후끈’] 아이답게, 자유롭게… 성인 제품 못지않은 ‘키즈패딩’ 속속 출시

키즈 패딩 경쟁이 뜨겁다. 업계에 따르면 패션업체들이 키즈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이거나 예년보다 디자인, 색상 등을 확대하며 키즈 카테고리 강화에 속속 나서고 있다. 이는 키즈 패션 시장이 저출산, 소비 침체 등 악조건에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국내... [2018.11.21]

대구·경북 99개 스타트업, 판로 확대 열기 ‘후끈’

21일 엑스코에서 ‘2018 대구경북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ㆍ경북지역 창업지원기관 간 협업을 통해 창업지원 육성에 대한 성과 공유와 창업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 [2018.11.21]

28일 대구·경북 직물 생산 등 DTC섬유박물관 전시행사 진행

DTC섬유박물관은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대구는 어떻게 섬유 도시가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테마가 있는 전시 관람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대구ㆍ경북지역의 직물 생산, 일제강점기의 근대적 섬유산업 기반 조성, 산업화시대 섬유산업의 성장과 대구의 도시발전에 대한 내용을 문헌과 사진으로 알아보고 ‘섬유의 역사’ 코너를 관람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철호 학예사는 “행사를 통해 섬유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구 ... [2018.11.21]

든든한 중기 동반자 대구은행…대출 지원 비중 1위 기록

DGB대구은행이 올해 상반기 시중은행 중에서 중소기업대출 지원 비중 1위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DGB대구은행은 2018년 상반기 기준 중소기업 대출 지원비율이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63.5%로 집계됐다. 지역 주력산업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DGB대구은행이 꾸준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10월말 기준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22조5억 원으로 DGB대구은행의 기업 대출은 70% 이상이 대구ㆍ경북에 집중돼 지역... [2018.11.21]

중년 주부들도 “김장 대신 포장김치”

주부 최태선(57·대구 서구 비산동)씨는 올해 김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포장김치를 필요할 때마다 구매할 계획이다. 김씨는 “매년 30포기 정도 김장을 했는데 이제는 자녀들이 모두 출가해 먹는 사람이 줄었다. 또 배추 등 재료 가격이 많이 올라 김치를 사먹어도 직접 담그는 것과 비용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며 “노동력 등을 따지면 오히려 김장을 하는 것이 손해라는 느낌이 들어 올해부터는 김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중년 주부... [2018.11.21]

“지역 청년인재 발굴·육성해 창업 지원 앞장”

건설IT기업인 군월드(대표 이동군)가 지난 19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ㆍ이하 대구혁신센터)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대구혁신센터의 ‘중소기업 청년후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능력에 구애... [2018.11.21]

대영코어텍·메가젠임플란트 등 8곳 대구 신규 ‘스타기업’ 선정

대구시는 20일 2018 신규 스타기업 8개 사를 선정, 발표했다. 21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2017년 기준 평균 매출액 356억 원, 평균 수출액 155억 원이며 종업원 수는 평균 115명으로 나타났다. 기계ㆍ자동차 분야는 대영코어텍, 삼우농기, 진명산업, 전기ㆍ전자분야는 에스티아이와 씨티에스가 선정됐다. 소재ㆍ화학에는 신성켐택, 의료에는 메가젠임플란트, ITㆍ지식서비스분야에는 포위즈시... [2018.11.20]

캠코 대경본부 “전 직원 인권경영 적극 실천” 선포식 개최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0일 지역본부에서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경영활동에서 인권적 가치를 중시하고 정부의 사회적가치 구현 정책기조에 부응해 전직원이 인권경영을 적극 실천하겠... [2018.11.20]

대구 대졸 비중 38.7%·경북 고졸 31.3%로 최다

대구의 대졸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구와 경북 모두 남자보다 여자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북지방통계청은 20일 대구ㆍ경북 생애주기별 주요 특성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가구원 수 규모는 4인 이상 가구가 29.6%로 가장 많고, 경북은 2인 가구가 32.0%로 가장 많았다. 1인 가구 비중은 경북 23.6%, 대구 17.8% 이다. 1인 가구의 혼인상태는 사별이 가장 높았다. 1인 가구의 혼인... [2018.11.20]

대구 뷰티기업, 홍콩서 6만 달러 수출계약 성과

대구 뷰티기업들이 홍콩에서 선전을 하고 돌아왔다. 특히 아발리코코리아 기업의 네일 제품은 해외바이어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20일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한방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홍콩 코스모프로...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