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 공모

대경중소기업청 28일까지 상시 상담시스템 구축 중점

2017.02.16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비즈니스지원단 수출전문 상담위원’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비즈니스지원단은 경영지도사, 기술지도사, 회계사, 노무사, 변리사, 관세사 등 12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중소기업의 경영ㆍ기술 애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원스톱 기업애로 전문상담시스템’을 갖추고 전국 12개 지방중기청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해외마케팅, 통ㆍ번역, 바이어 응대, 전자상거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등 중소기업이 수출 일선에서 요구하는 분야의 실무경력자를 우대해 기업과 동고동락하는 ‘상시 수출전문 상담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선발한다.

특히 상담위원 선발은 전문 분야별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고득점자순으로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수출입 분야 실무 경력자(10년 이상), 무역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및 조교수 이상 재직 중인 자 등이다.

신청 및 접수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제출서류는 수출전문 상담위원 신청서와 경력, 학력, 실적, 수상, 교육 등의 내용을 상세히 기술한 자기소개서 및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문의: 053-659-2266.
최대억 기자 cd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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