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품격 높여주는 ‘김천센트럴자이’ 분양

59∼99㎡ 930세대 대단지 아파트 완충녹지 대규모 중앙공원 등 조성

2017.07.16

김천센트럴자이 조감도.
김천센트럴자이 조감도.


GS건설이 ‘김천센트럴자이’를 분양 중이다.

‘자이’는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GS건설’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로 국내외 각종 브랜드, 디자인, 고객만족 시상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한 명작 브랜드다.

‘자이’아파트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철저한 상품개발과 품질관리, 고품격 문화 콘텐츠 제공, 고객 배려 AS시스템 등으로 입주민들의 품격 높은 생활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김천시 부곡동 51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김천센트럴자이는 최고 28층, 전용 59∼99㎡의 총 930세대 대단지 아파트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 배치, 단지 중앙에 완충녹지인 대규모 중앙공원 조성, 고품격 커뮤니티 ‘자이안센터’ 도입 등 이전에 김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아파트라 할 수 있다.

가장 작은 평면인 전용 59㎡에도 4베이 구조를 적용했고, 넓은 평수에는 개방형 혁신 평면을 적용해 통풍과 채광, 개방감을 높인 설계가 큰 특징이다.
타입에 따라 넓은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과 베타룸, 주방 펜트리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지방의 경우 브랜드 아파트 공급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높다.
특히 김천센트럴자이는 김천지역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로 ‘희소성’의 프리미엄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또 지방에 지어지는 브랜드 아파트일수록 지역 내에서 교육과 상업, 교통 등 생활인프라가 좋은 곳에 있는 경우가 많아 불황에도 인기가 좋다.

김천센트럴자이는 김천의 기존 도심 중심부에 위치해 도보권 내 우수한 학군과 편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김천은 다른 지방도시보다도 아파트의 비율이 낮아 신규 아파트 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며 “특히 고품격 브랜드로 유명한 ‘자이’가 들어서면 김천지역의 부동산 가치를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천센트럴자이’는 1차 계약금 500만 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지원 등의 파격적인 조건이다.

일부 미계약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 중인 김천센트럴자이의 모델하우스는 부곡동 901-3에 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22-9300.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센트럴자이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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