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여름패키지 3종 출시

2017.07.16

롯데호텔 월드에서 더운 여름을 색다르게 이겨낼 여름패키지 3종을 선보였다.

우선 23만 원부터 예약할 수 있는 ‘23도씨(℃)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123층 롯데월드타워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 ‘서울스카이’ 입장권 2매, 블루투스 셀카봉 1개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2만 원을 더할 경우 서울스카이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포토티켓 이용권과 롯데호텔 월드 ‘라운지 앤 브라세리’의 빙수가 추가 제공된다.

특히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는 서울스카이를 대기나 예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가족들, 사랑 넘치는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오는 12월31일까지 이용 가능한 명문대학교 탐방 패키지 ‘두드림(Do - Dream) 패키지’도 준비되어 있다.
4인 가족 기준 50만 원에 즐길 수 있으며 서울스카이 입장권 4매가 포함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받으며 진행되는 대학탐방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학교 탐방과 진로탐색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롯데호텔 월드에서는 지방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SRT(수서발 고속철도)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당일 SRT이용객은 여름패키지 예약 시 호텔상품권 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문의: 02-411-7777.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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