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 출시 4일 만에 2만5천 병 판매

2017.12.05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이 출시 4일 만인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약 2만5천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은 국내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 온 임페리얼이 선보인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다.
최근 부드러운 주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저도주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임페리얼은 한국인의 높은 안목과 입맛에 대한 노하우, 부드러운 풍미에 대한 끝없는 연구 결과로 희소한 17년산 몰트 원액만을 사용한 최고급 35도 저도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을 탄생시켰다.
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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