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 중소형 503가구 선보여

SM우방, 전용 60~84㎡ 구성 공공인프라·주거환경 장점 광역생활권 혜택 입지 주목

2018.04.16

총 503가구인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이 가까운 시일 내에 분양된다.<br> 사진은 연경우방 투시도.
총 503가구인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이 가까운 시일 내에 분양된다.
사진은 연경우방 투시도.


SM우방이 대구시 북구 공공택지 연경지구 C-5블럭에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을 선보인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60~84㎡ 중소형 단지로 구성되며 총 503가구 규모다.

SM우방에 따르면 연경지구는 대구시 공영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공영개발택지로 올 상반기에만 1천81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114 홈페이지 설문조사 결과 연경지구가 전국 분양 선호 1위로 꼽힐 정도로 그 반응이 뜨겁다.

도로나 상하수도 등 공공 인프라가 민간택지보다 잘 조성돼 있으며 교통, 상업, 교육, 자연환경 등 주거환경이 좋다는 평가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도심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도심생활은 물론 광역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 환경이 주목받고 있다.

칠곡-연경지구-이시아폴리스-대구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4차순환도로, 봉무~연경 신설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고 동서변지구로 이어지는 동화천로가 확장 예정이다.
또 인접한 곳에 북대구IC, 팔공산IC, 국우터널, 신천대로ㆍ동로가 위치해 있어 시내ㆍ외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팔공산 자락 입지로 생태하천 동화천을 앞에 둔 배산임수 지역이기도 하다.

SM우방이 공급예정인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3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보장한다.

‘연경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학교가 위치해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 북카페, 실내 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공간 역시 잘 마련돼 있어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30~40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1~지상 7~15층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60㎡ 22가구, 76㎡A 64가구, 76㎡B 112가구, 84㎡A 285가구, 84㎡A-1/A-2 20가구, 총 503가구다.

76㎡B를 제외하고는 전가구 4Bay구조다.
드레스룸, 팬트리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84㎡A-1와 84㎡A-2의 경우 저층특화 설계로 전용 출입구와 전용 테라스를 제공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위치하며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053-762-3232.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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