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북우정청, 우편물 도시간 철도운송 확대

경북지방우정청이 오는 16일부터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도시 간 우편물의 철도운송을 확대한다.

우체국당일특급 서비스는 고객이 오전에 접수한 우편물을 당일 오후 8시까지 배달한다.

기존 차량운송은 수도권 교통체증으로 배송지연의 위험성이 컸으나 도착시각이 일정한 철도운송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 당일특급 서비스가 대구지역에서만 가능했으나 포항, 구미 지역으로 확대돼 이용고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우체국당일특급 철도운송으로의 개편과 발송지역 확대는 오는 1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취급지역 및 접수우체국 등 세부내용은 우체국고객센터(1588-1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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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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