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 추진

2018.07.11

대구ㆍ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초기 청년창업기업의 세무ㆍ회계, 기술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기업 지원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올해 추경으로 확보된 100억 원을 활용해 소액 비용도 부담이 되는 청년창업기업 1만 개 사를 대상으로 세무ㆍ회계분야와 기술보호분야에 소요되는 비용을 연 100만 원, 최대 2년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지난 6일 기준 업력 3년 이내(2015년 7월7일 이후 창업)와 만 39세 이하(1978년 7월7일 이후 출생)인 초기 청년창업기업이다.

세무ㆍ회계 분야는 올해 매출과 고용이 있는 기업이면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술보호분야는 핵심기술정보에 대한 기술임치를 희망하는 기업이 기술자료임치센터(www.kescrow.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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