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분양 시작 5일만에 완판 기록

최고 67.9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5일만에 아파트를 분양완료되면서 오피스텔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사역 역세권에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2020년 개통예정인 4차순환도로의 혜택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다사IC(예정)에 인접한 점 등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아 100% 계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아파트의 단기간 분양완료로 현재 선착순 호수 지정 분양 중인 단지 내 오피스텔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성서1ㆍ3ㆍ5산업단지 2만9천여 명, 왜관1ㆍ2산업단지 1만여 근로자를 비롯, 성주산업단지 근로자, 2019년 초 개원을 앞두고 있는 계명대 동산의료원 종사자, 현재 입주중인 왜관3산업단지 근로자(1만2천여 명 예정) 등의 직주근접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가 풍부해 투자자들이 눈여겨볼 임대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 21㎡형은 빌트인 가전,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오피스텔의 실거주자인 1~2인 가구의 만족도를 높인 콤팩트한 공간이다. 37㎡형은 독립된 침실과 거실에 주방공간 분리로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실현했다.

한편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574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59㎡형, 84㎡형 아파트 464가구와 오피스텔 21㎡형, 37㎡형 99실 규모로 건설된다. 견본주택은 성서 이마트 옆에 위치한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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