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2일 공개

삼정기업, 견본주택 선보여 아파트·오피스텔 등 190가구 교통 편의·앞산 조망권 으뜸

2018.10.11

12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광역 조감도.
12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광역 조감도.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가 12일 공개된다.

삼정기업에 따르면 대구 남구 대명동 1118-1번지 일원에 건설할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의 견본주택을 12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아파트 84㎡형 76가구, 오피스텔 27㎡형 76실, 29㎡형 38실을 더한 114실 총 190가구 규모인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대구의 대표적 도심주거지인 대명동 성당못역 인근에 들어선다.
1호선 성당못역 300m 거리로 단지 앞 대명로의 풍부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남대구IC가 인접해 시내ㆍ외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심입지답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도보거리에 관문시장이,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성당못역 인근의 상업시설, 금융, 병의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대덕초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앞산 조망도 자랑거리다.
전세대 남향배치,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 배치로 전층 앞산 조망이 가능하고 앞산빨래터공원, 두류공원 등이 인접해 여유로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골안지구 등 인근 대명동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이 계획돼 있는 가운데 그중 최초공급단지로 미래가치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 옆 8m도로가 15m로 확장(계획)되면 단지 진출입이 더욱 편리해지는 등 주거여건이 한층 개선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아파트인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아파트의 경우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전세대 4베이, 알파룸을 비롯한 신개념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오피스텔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편복도 설계와 100% 자주식 주차장 등 쾌적한 설계와 차별화된 시설로 거주자들의 생활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대중교통 등 편리한 교통접근성, 잘 갖춰진 인프라로 성서산업단지 종사자를 비롯 대학병원, 도심권 직장인, 학생, 자영업 종사자 등 풍부한 도심 임대수요를 확보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안지랑역 2번 출구에 위치해 있다.
김승근 기자 ks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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