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보·가스공·산기평,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제고 업무협약

2018.11.08

김형석 신보 인재경영부장(오른쪽), 임창수 가스공사 경영협력처장(왼쪽), 조세연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회적가치추진단장이 8일 ‘인권·윤리경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br>
김형석 신보 인재경영부장(오른쪽), 임창수 가스공사 경영협력처장(왼쪽), 조세연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회적가치추진단장이 8일 ‘인권·윤리경영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8일 한국가스공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ㆍ윤리경영 전문성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ㆍ윤리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대구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들이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인권ㆍ윤리경영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들은 △인권ㆍ윤리경영 전문성 상호보완을 위한 정보교류 △반부패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권ㆍ윤리경영에 대해 지역 내 공공기관들이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들이 전문성을 상호보완할 수 있는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통해 인권ㆍ윤리경영을 확산시켜 나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